예시
실제 매물이 아니라 그 동네 시세로 세운 예시입니다
"이 예산이면 이 동네에서 보통 어떤 물건을 사게 되나" 를 실거래 시세로 세워 계산합니다. 내가 가진 건물이나 지금 보고 있는 매물끼리 재려면 투자 비교로 가세요.
예시 · 투자 비교
아파트, 오피스텔, 상가, 건물 중에 뭘 사면 제일 남나요
넷은 버는 방식이 다릅니다. 아파트는 시세로, 오피스텔과 상가는 월세로, 건물은 둘 다로 법니다. 그래서 "매달 얼마" 하나로는 우열이 안 갈립니다. 넣은 돈이 몇 년 뒤 얼마가 되는지를 같은 잣대로 세워 드립니다 — 취득세·양도세와 대출 원리금까지 다 뺀 금액으로.
실거래 자료에는 그 물건의 개별공시지가·시가표준액이 없습니다. 그래서 여기 숫자에는 재산세·종합부동산세가 빠져 있고, 감가상각비도 빼지 못한 이익에 소득세를 매겼습니다 — 없는 값을 지어내 채우지 않았습니다. 보유세까지 넣은 비교는 개별공시지가와 시가표준액을 넣은 내 건물로 하셔야 합니다.
상가가 가장 많이 남습니다
서울특별시 종로구 · 2026Q3까지 쌓인 실거래 5,642건을 근거로 계산했습니다. 2026Q3은 신고 마감 전이라 집계 중이고, 시세는 그 전 분기 값입니다.
5억원을 넣으면 10년 뒤 14억 529만원 — 오피스텔보다 13억 6,150만원 많습니다.
10년 뒤 손에 남는 돈
14억 529만원
5억원을 넣어서 2.81배
보유세는 빼고 계산한 값입니다. 대지면적 · 개별공시지가 · 건축물 시가표준액 · 건물분 취득가액이(가) 실거래 자료에 없어 재산세·종합부동산세·감가상각비를 넣지 못했습니다. 실제로는 이보다 덜 남습니다.
매달 통장에 남는 돈
-148만원
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
한 해 수익률
9.9%
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
- 사는 물건
- 8억 9,836만원 · 18.6평
- 내 돈
- 5억원
- 대출
- 4억 4,918만원
- 받는 보증금
- 없음
- 취득세·중개보수
- 5,081만원
그 돈이 어디서 오나
- 넣었던 내 돈
- 5억원
- 월세로는 모자란 돈
- -1억 7,752만원
- 값이 올라 생긴 돈
- +10억 8,281만원
- 10년 뒤 손에 남는 돈
- 14억 529만원
지금 조건에서는 만실이어도 운영비·보유세·원리금을 감당하지 못합니다. 원리금 대비 임대수입은 0.35배입니다.
10년 뒤 손에 남는 돈
7억 5,379만원
5억원을 넣어서 1.51배 · 1위보다 6억 5,150만원 적음
보유세는 빼고 계산한 값입니다. 개별공시지가 · 건축물 시가표준액 · 건물분 취득가액이(가) 실거래 자료에 없어 재산세·종합부동산세·감가상각비를 넣지 못했습니다. 실제로는 이보다 덜 남습니다.
매달 통장에 남는 돈
13만원
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
한 해 수익률
4.3%
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
- 사는 물건
- 8억 9,836만원 · 15.4평 · 2층
- 내 돈
- 5억원
- 대출
- 4억 4,918만원
- 받는 보증금
- 없음
- 취득세·중개보수
- 5,081만원
그 돈이 어디서 오나
- 넣었던 내 돈
- 5억원
- 월세로 모은 돈
- +1,598만원
- 값이 올라 생긴 돈
- +2억 3,782만원
- 10년 뒤 손에 남는 돈
- 7억 5,379만원
이 동네 건물은 보통 28억 5,312만원짜리가 거래됩니다. 지금 예산에 맞춰 그 절반도 안 되는 크기로 계산했으니, 실제로 이만한 물건이 매물로 나오는지 먼저 확인하세요.
운영비·보유세·원리금만 놓고 보면 임대가 83%에서 수지가 맞습니다 (소득세·건강보험료는 뺀 값이라 통장 기준 분기점은 이보다 높습니다). 원리금 대비 임대수입은 1.20배입니다.
10년 뒤 손에 남는 돈
6억 1,109만원
5억원을 넣어서 1.22배 · 1위보다 7억 9,420만원 적음
보유세는 빼고 계산한 값입니다. 대지면적 · 개별공시지가 · 건축물 시가표준액 · 개별주택가격 (주택 부분 공시가격) · 건물분 취득가액이(가) 실거래 자료에 없어 재산세·종합부동산세·감가상각비를 넣지 못했습니다. 실제로는 이보다 덜 남습니다.
매달 통장에 남는 돈
44만원
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
한 해 수익률
2.1%
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
- 사는 물건
- 9억 2,723만원 · 25.2평
- 내 돈
- 5억원
- 대출
- 3억 5,943만원
- 받는 보증금
- 1억 418만원
- 취득세·중개보수
- 3,638만원
그 돈이 어디서 오나
- 넣었던 내 돈
- 5억원
- 월세로 모은 돈
- +5,245만원
- 값이 올라 생긴 돈
- +5,864만원
- 10년 뒤 손에 남는 돈
- 6억 1,109만원
운영비·보유세·원리금만 놓고 보면 임대가 76%에서 수지가 맞습니다 (소득세·건강보험료는 뺀 값이라 통장 기준 분기점은 이보다 높습니다). 원리금 대비 임대수입은 1.31배입니다.
10년 뒤 손에 남는 돈
4,379만원
5억 1만원을 넣어서 0.09배 · 1위보다 13억 6,150만원 적음
보유세는 빼고 계산한 값입니다. 대지면적 · 개별공시지가 · 건축물 시가표준액 · 건물분 취득가액이(가) 실거래 자료에 없어 재산세·종합부동산세·감가상각비를 넣지 못했습니다. 실제로는 이보다 덜 남습니다.
매달 통장에 남는 돈
115만원
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
한 해 수익률
—
보유세는 빼지 않은 값
- 사는 물건
- 8억 9,865만원 · 35.8평
- 내 돈
- 5억 1만원
- 대출
- 3억 9,911만원
- 받는 보증금
- 5,022만원
- 취득세·중개보수
- 5,069만원
그 돈이 어디서 오나
- 넣었던 내 돈
- 5억 1만원
- 월세로 모은 돈
- +1억 3,852만원
- 값이 올라 생긴 돈
- -5억 9,474만원
- 10년 뒤 손에 남는 돈
- 4,379만원
운영비·보유세·원리금만 놓고 보면 임대가 54%에서 수지가 맞습니다 (소득세·건강보험료는 뺀 값이라 통장 기준 분기점은 이보다 높습니다). 원리금 대비 임대수입은 1.85배입니다.
이 비교를 믿어도 되는 범위
네 자산을 같은 세법·같은 공실 처리로 계산했습니다. 그래도 아래는 반드시 기억하세요.
- 상가·건물의 임대료는 실거래가 아닙니다. 상업용 부동산은 임대차 신고 의무가 없어 한국부동산원 표본조사 평균을 씁니다. 실제 물건은 상권·층·업종에 따라 이보다 훨씬 높거나 낮습니다.
- 시세 상승률은 과거입니다. 최근 실거래 중앙값의 추이일 뿐, 앞으로 그렇게 오른다는 뜻이 아닙니다.
- 이 동네의 "보통 물건"을 산다고 본 계산입니다. 실제로는 같은 값에도 자리와 임차인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.
이 계산은 참고용입니다. 실제 세액은 개별 공시가격, 지자체 고시 지수, 소득공제 항목, 신고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. 중요한 결정 전에는 세무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.